결혼 하자마자 시댁에서 앞치마 2개를 선물 받았어요.
하나는 어머니의 언니로부터
하나는 시누이한테서요(저보다 3살 형님)
저는 전업도 아니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선물이니까 감사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왜 하고 많은 선물 중에
앞치마를 줬는지 슬슬 열려요.
시댁으로부터의 앞치마 선물 받으셨을때
무슨 생각 드세요?
-추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건데
본인이 어떨지만 얘기하면 될것을
왜 남을 비난함??
꼬인 사람은 정작 그렇게 쓰고 있는 본인이란걸 입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