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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없으신 시누

쓰니 |2025.03.18 12:10
조회 14,722 |추천 2
내가 너무너무 답답해서 네이트까지 가입했어
결혼한진 6년, 애기 두명 키워 딸 아들
근데 시댁이랑 우리집이랑 가깝거든 시누도 이혼하고
시댁에서 살아 어머님아버님이랑 딸 1명이랑
근데 친구가 없다고 우리집 거의 오거든?
근뎈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원래 나갓다 오면 손안씻어 다들?
와 진짜 이런거 땜에 스트레스 받는건 첨이야
울집에 이른둥이로 듈째 이번에 낳앗거든 ㅠㅠ
근데 애기집에 와선 손도 안씻고 애기 만지고
더 심한건 아니 ㅋㅋ 뉴가 애기 입에 어른손을 넣냐?
아기 치아 말하는데 갑자기 한번 보자면서 애기 입에 손넣더니 막 잇몸을 만지는거야 쓱쓱;;;;
이게 맞는거냐?나도 그당시에 넘 당황해서 그냥 애기 안고 일어낫는데 이게 맞아..??
우리집 오거나 하면 손씩으라하는데 그것마저 기분나빠하돈데 어떠케 해야될지 몰겟네...
이것말고도 어이없는일 많은데 차차 또 쓸게
어떠케 현명하게 얘기해야될지 간섭 마구마구 해줘..
시댁집에 시뉴가 살아서 괜히 뭔말크게 하면 시댁에 잠시 맡길 시간이나 이럴때 애기 해코지 할까바 무서워ㅠㅠ
좀 이상한사람이고든.....
추천수2
반대수44
베플ㅇㅇ|2025.03.19 13:56
개념없는 시누도 문제지만...그걸 가만히 보고있는 님이 더문제~~~~정말 저건 엄마로써 눈치보지말고 할말해야함!!!!!!!!!!!!!!!!왜? 엄마니까!!!!!!!!!!!!!!!!!!!
베플ㅇㅇ|2025.03.19 13:17
가입해허 욕할 시간에 직접 말했겠다..아이 건강보다 체면이 더 중요하신가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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