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사실 이산화탄소는 자원이라고 할수있어.
그래서 부남호 같은 초 대규모 간척지 호수를 최고의 효율로, 녹조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로 만드는거야.
물도 저장하면서 그 공간에서 녹조를 배양하는거지.
부남호 옆면을 그림으로 보게 되면 A-1부터 A-7까지 총 7개로 구역을 나눴는데, 수십개로 나눌수도있어.
일정 크기 마다 촘촘하게 수중 LED 기둥이 설치되어있는데,
수중 LED에서 광포화점에 도달할정도로 단위 면적에 빛을 방출하고, 녹조가 광합성을 하는거지.
이산화 탄소를 충분하게 공급하기 위해서, 댐 밑바닥에서 산소 공급기로 이산화탄소를 공급하는데,
호수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서, 최고효율로 녹조를 배양하는거지.
수중 LED를 가동하기 위해서, 주변에 대형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거야.
댐 전체에 전기를 공급해야 하는데, SMR 소형 원전을 설치할수도있어,
핵 연료를 넣으면 30년간 계속 가동되는거지.
그리고 녹조가 일정양이 넘어가면 회수해서, 바이오 연료로 만들고, 남은 찌거기를 비료로 만드는거야.
초기에는 녹조의 수를 늘리기 위해서 암배양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하루에 광합성된 양만큼만 회수하도록 해서,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바이오 연료를 얻는거지.
최상위층에는 부레옥잠을 키워, 소 먹이로 사용하고, 호수 내부에서는 녹조를 배양하는거야.
녹조는 태양광과 이산화탄소만 계속 공급햐면 24시간 내내 광합성을 할수있어.
댐 한개만 유전화 시설로 만들게되면 대왕 고래에 있는 석유보다 더 많은 양의 석유를 시추하고 생산할수있는거지.
경제성을 가지기 위해서, 바이오연료를 만들어서, 석유가 고갈된 지역에 바이오 연료를 체우고,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면서 생기는 탄소 배출권을 판매해 운용을 하는거야.
석유가 고갈된 지역도 재활용이 가능해지는거지.
그리고 석유가 떨어지면 바이오 연료를 시추해서 사용하는거야.
그리고 녹조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독성 물질이 많아지면 염소를 투입해 주기적으로 제거하면돼.
부남호 하나만 하더래도, 한국은 이산화탄소 배출보다 흡수하는 양이 훨씬 커지고
탄소 중립을 실현시키는 가장 이상적인 사업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