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와 그 후기
핵사이다발언
|2025.03.18 21:32
조회 1,305 |추천 2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와 그 후기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그 남자분이 아무래도 전직경찰관인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운동을 하는데 딸 이름이 언급되는데 갑자기 그 경찰관이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 막 서럽게 웁니다.
진짜 서럽게 울다가 기분이 안 좋아서 그 날 운동 그만하고 헬스장 나가버리더구요.
그런데 저는 당신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당신 고위 경찰관이었던거 같은데 저의 눈치가 보이시죠?
제가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이해가 안되는게 애가 무리한 수사로 정신과 약을 올리는데 "그 약 좀 올리는게 어때서?"하는데 그게 아예 납득이 안되요. 전혀 설명이 안되요. 이해가 아예 안됩니다.
그렇게 하시다가 이제 딸이 왕따를 당해서 자살을 하는 가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진짜 뼈에 와 닿는 가보더라구요.
그러면 저는 무슨 생각을 하나면 저걸 이제 느끼나? 왜 그동안 그걸 못 느꼈지? 그 사람을 반성시켜주는 사람이 없었는가?
제가 이해가 안되는게 애가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려놓고 애가 그래도 스스로 해볼려고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가는데 그걸 시비를 걸어서 기분이 나빠서 다시 집에 돌아가게 하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스스로 하려고 하면 "쟤가 저렇게 하면 또 악착같이 스스로 하려고 하네."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니까요. 사람들이 그깟 면접 하나 떨러트리고 정신병 만들어 놓는 거 때문에 그러는가? 하는데 애가 정신병에 걸려도 뭐라도 하려고 노력하는 애한테 시비를 걸어서 집에 가게 하거든요.
그걸 니 딸한테 한번 해보지요. 그런게 하나하나가 쌓이고 판단을 하니 부산에 초 대형 사고가 나는 겁니다.
그 바른 애가 그냥 그렇게 사고를 낸게 아니에요. 옛날에 경찰관 한명이 그더더라구요. "니 이제 정신차리고 바른 말 하면 우리 반 죽는다."라고 하데요?
그래요. 그러니까 니 딸이 이제 왕따 당해서 사망하니까 그렇게 서러운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제가 2024년 4월에 이 정도면 대통령 1년 내로 탄핵당한다고 했는데 거의 오차도 없이 맞췄거든요.
그 경찰관 계속 그렇게 공격하다가 니 딸 계속 사망한다. 지금 이런 순환이 되는 것도 마음 속으로는 이미 확신한 상태다. 그게 니가 문제를 일으키는거다.
니는 그게 멋있나? 니 딸 잃고 마누라 잃고 다 잃는데도 그 주장을 해야 하나? 그거는 너만의 독선이자 아집이고 집요함이다. 그게 너네 경찰 습성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