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의
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내 인생의 소중한 사람들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