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근혜 대통령이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린 결과와 그 후기

핵사이다발언 |2025.03.19 01:42
조회 69 |추천 1

제가 부산에서 3년 내도록 부산경찰관이 애의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신경증 환자에서 조현병 환자로 만들어놨다. 이 말을 3년 내도록 했거든요. 그걸 시민들이 아는 겁니다.

그러면 경찰관이 진술을 받고자 노력하고 더럽게 굴어서 진술를 받게 하면 제가 뭘 언급할까요?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서 부산경찰이 인위적으로 면접을 떨어트리고 신경증환자에서 조현병환자가 되었는데 부산경찰이 나 몰라라 했다."

지금 이 진술이 어느 한 조서에 적혀 있습니다.

지금 수사 공문서도 부정하는거에요? 진술 받아내면 그래된다고 알려드렸지 않습니까? 경찰관님 그 진술 적을 때 아무런 감정이 안들던가요? 경위가 진술을 받는데 대통령이 언급되는데 감당이 되던가요?

그러니까 혼자서 그날도 면접 떨어트린거 언급하고 가는데 왜 경찰관이 시비걸어서 사건 만들어서 진술 받아내죠? 3분만에 사고내서 진술 받아내데요? 한명은 째려보고 한 명은 1분내로 달려와서 시비걸어서 사고내고요. 그 두 사람은 저랑 전햐 관련 없는 사람입니다. 인위적으로 사고낼려고 조직스토킹 하셨죠?

공문서 하나에 대통령이 언급됐습니다.

그 진술을 보고 대통령이 언급됐는데 이 사건 과연 그냥 넘어갈까요?

이제 부산지검장이 전직대통령 잡을까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을 사면했다고 했는데 어째돼죠?

이게 처음부터 대통령 범죄 아니었나요?

나는 더럽게 굴때 아주 정공법을 택하니까 이래돼죠.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저는 버스비 1,400원 아낄려고 걸어갔는데 20년동안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사고를 낸 적이 없는 사람이 왜 3분도 못 참아서 사고 냈을까요? 내가 그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아니? 버스비 1,400원을 아끼면 여자들이 좋이히고 이 사람 아껴쓴다고 칭찬을 해야죠. 사고를 내세요?

예로들어 드릴께요. 너네 사고친 딸의 청장한테 청장 딸이 옆에 있고 자기 부하들이 다 있는데 "니 딸 돈받고 다니는 글레다."하고 한 마디 해서 그 청장이 못 참고 사고낸거다. 그 청장이 과연 참을 수 있었을까? 그렇게 하고 또 계속 결과 타령하는거다. 그 놈의 결과가 참 문제다. 과정이 완전 더러운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