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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살기 바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19 17:42
조회 85 |추천 2

이번 부산 대형수사가 끝나는 날을 알려드립니다.

그 전직 경찰관 중에 사람이 째려보지 마라고 했는데 계속 째려봐서 지금 형사사건이 하나 발생했거든요. 내가 너네 습성이 더럽다고 알려줬잖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이 부산 대형수사가 끝나는 날은 너네 째려본 사람들 다 죽어야 끝납니다. 앞으로 한 최대 100명 자살자가 발생할 겁니다.

이게 다 끝나면 부산은 이제 평온해지고 만인이 웃을 수 있습니다. 이거 저는 이미 한 70%확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다 정신조종당하시죠? 다 죽으면 진짜 부산에서 더 이상 대형사고는 발생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평온해 집니다.

그리고 그 작전을 주도한 경찰관은 징역 10년입니다. 언론에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이로서 부산의 대형수사는 모든게 끝이납니다. 다 죽는다는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확신이라고 방점을 찍습니다.

정신조종 당하면 정신과약 복용 안하면 무조건 자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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