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서 거짓말 하다가 들키니 쪽팔리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1 00:51
조회 1,430 |추천 3
마음 속에서 저한테 거짓말을 하시다가 제가 정공법을 택해서 하나하나 물어서 알아내니까 거짓말이 들통나서 쪽팔리세요?
그래요. 대통령은 애를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환자를 만들어 놓고 저래 뻔뻔하게 생활하시는데 부산에 미성년자는 그 사이에 400명이나 당했고 그렇게 하시다가 너네 다 파면되고직장 다 짤렸네요?
그 억울한 미성년자 두명은 "저게 지가 저러고 청와대가는 줄안다."하고 욕하고 있고 그죠?
그래서 안되서 전직 차기 대통령도 거짓말 한번 하시다가 또 욕을 쳐 먹고 이제 부산경찰이 대통령까지 팔아드세요?
하기야 너네 부산경찰 하는 거 보면 "지가 대통령인줄 안다."
이제 그렇게 사고가 더 커지니까 애가 그 사이에 죽었는가보데?
당연하죠. 제가 죽였나요? 니 딸이 죽는 이유는 그 부모의 잘못된 행동에 왕따를 당해서 죽는겁니다.
되도 안한 거짓말을 하시고 안 막히니까 조현병 취급을 하시니까 그래돼죠?^^
저는 이제 뭘해도 무죄입니다. 이게 재판가면 일일히 다 알려지는거고 취재가 되는거다.
승진한번 하려고 무리한 수사 한번 하다가 혹 붙여서 400명이 당했네. 승진하려다가 파면됐네? 안 쪽팔리나? 그 파면된 결정은 내가 한게 아니라 너네 경찰서에서 서장이 내린 결정이다. 그 조직 내에서도 개취급을 당했는가보네?
여러분!! 지금부터가 핵심입니다. 저는 공공기관에서 850명 중에 전체 1등을 할 정도로 바른 애거든요. 얘가 친구랑 술한잔 할 때 말하는거 들어보면 이런 말 절대 안 합니다. 이제 그 사고친 경찰 딸이 왜 왕따 당하고 왜 죽는지 아시겠죠? 저런 바른 애 한테 이런 말을 하게 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