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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가 딸 결혼·낙태설 처음 들었다고 울면서 기자회견 접었다는데… 이게 인간이냐

ㅇㅇ |2025.03.21 13:44
조회 16,147 |추천 25
김새론 엄마가 딸 결혼·낙태설 처음 들었다고 울면서 기자회견 접었다는데… 이게 인간이냐
김새론의 모친이 최근 자필 편지를 통해 딸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전했다. 이진호 유튜버의 결혼설·임신설 폭로에 충격을 받은 어머니는 직접 기자회견을 준비했으나 건강 악화로 무산됐다. 고인은 생전 모친에게 “다음 생엔 내 딸로 태어나 사랑만 받아”라며 애틋한 편지를 남겼고, 모친은 “지나고 보니 후회만 남는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김수현 측은 고인의 유족 및 유튜버 가세연을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발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고, 유족도 고인의 명예 회복을 위해 맞대응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이런 논란이 과연 김수현과 고 김새론 사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의 본질을 가리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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