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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있어요

쓰니 |2025.03.22 16:39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제 나이는 30대초반 예비신부 나이는 30대 중반정도
입니다.
예비신부는 무당을 하고있고, 저는 지금 백수된지 7개월되었습니다. 전에 예비신부가 바람을 피워 헤어지고 난뒤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 예비신부가 제자를 내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전에 바람피웠던게 생각이 나고 너무 외롭고 대화를 하면 무속 쪽 일이 라서 그런거다 내가 이상한거 같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꾸 그 사람 들이랑 대화하고 웃고 그런 모습을 보고있으니 외톨이 같아 말을 하니 제가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한다 아니면 나는 무속일을 할수가 없다. 그냥 손님으로만
봐달라 같이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요즘 계속 혼자 만의 생각으로 이제 이사람을 나줘야 하는 생각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바라보고 대화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솔직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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