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데 지금 한 700일쯤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군대에 가있구 내년에 전역해요
근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어요
그냥..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하는데 제가 너무 병적으로 사랑하는 것 같아서 그만하고 싶어요
매일 카톡창을 올려보며 말투가 아주 조금 달라진 거 같으면 사랑이 식은 거 같고.. 제가 생각해도 애정결핍인 것 같긴 한데 남자친구를 놓아주고 싶네요
남자친구는 제가 첫연애이고 절 너뮤 많이 사랑해주는데.. 사실 저도 매일매일 걔 없으면 안 될정도로 사랑하는데,,,,,,,,
제가 친구도 아예 없어요 그래서 걔 옶으면 안 되는 삶인데
제가 그친구랑 헤어지고 잘 살 수 있을까요?
제가 놔주고 싶어요 그 친구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방탈 죄송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제발 그 친구 없이 제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아 뭐가 있을까요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날 수가 있을까요..
남자칰구처럼 저를 딸처럼 생각하고 너무 예뻐해주고 하는 남자를 또 만날 수가 있을까요?
이렇게 잘 맞는 남자친구를 제가 만날 수가 있을까요..
댓글 꼭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