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적인 질병이라고 이재명 대표님께서 지적하신 적이 있는정신질환은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현대 사회에서일제 강점기를 지나군사 독재를 거치면서여러 수탈의 과정을 거쳐서가족 간의 의사 소통이집단적인 의사 결정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개인의 진로 선택 문화가너무 가난한 가정에서전략적으로 서로 서로 집단적인 표결을 거쳐 진행되는 양상으로나오는 측면이 강한 것 같다.그래서 남자의 경우형이런 개념은그런 요구가 정당한 어떤 지위를부모님 대신 희생한 경우에형의 말이 매우 중요하다든지하는 그런 문화가 발견되는데
부모님들은자기 자녀가 알아서 어떤 진로를 잡는 것에 대해그렇게 한다면내가 죽어 버리겠다는 그런 심리 상태에이르러 있는병적인 의사 소통자녀의 의사 결정에 과도하게 개입하고그 개입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면부모님께서 나는 죽겠다이런 심각한 병리 현상이 집안에 발생하는데이것은 군사 독재의 결과국민들이 민주화 과정에서 여러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누적되어 오는 피해가 관련이 있을 것으로추정해야 할 지 모른다.
그럴 경우, 자녀가 자기 의사 결정을 자기가 하는 것을원할 경우에 부모가 죽겠다라고 하면그 갈등이 격화될 경우, 경찰 집안에도 문제가 누적되어 있어병리적인 상식이 강화되어일단 저항하는 자녀가 화를 낸 그 자체로강제 입원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을 상상한다면단순히 화를 내고 있는 사람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경향그러한 것은 현 정권과 집권 여당이 취하는 보수의 품위에서그 정치 사회적 요인으로 지적할 만한 요소들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이는 민주화 시위나 노동 운동의 시위에서시위대를 자극하여 시위대가 격분하면 이를 가지고 문제 삼아시위대를 체포하여 수감하는 그런 조치들이 담기는 경찰의 매뉴얼의 전통이런 것이 군사 문화에서 나와서 일상 문제에도 그런 결정이 나오는 것이자연스럽게 된..그런 결정에서 강제 입원이 경찰의 지원 아래 시작되면월급 받는 봉직의는 무조건 입원을 추진해서적어도 짧은 기간이나마 무조건 입원되는 그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해 있는 것이고, 언론 보도를 좀더 추적하면그 안에서 저항이 있어서 그런 가혹 행위를 한다는 것은그런 피해를 입어 입원되지 않아야 하는 사람이 강제로 입원되어그 분노로 저항해서 발생하는 일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고 볼만한그런 언론 보도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정치에서 이런 내란이 발생하여 군사 독재로 회귀하는 것은강제 입퇴원이 반복되는데 필요한 중간의 모든 절차에서의 인식과 판단에서인권 사각 지대를 만들어 낼 위험이 크다고 보고
이번 내란죄를 저지른 윤석열 대통령 파면과함께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들에 대한 재판은그 인권 사각 지대에서 분노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우리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에 비례하여그들을 단죄하는 그런 재판으로 가야 하며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는 이런 말 역시아베 수상님 죄송합니다 이런 말 역시강제로 역사의 피해 현장에서 그 억울함을 동시에 부여하여사회적으로 가두는 일종의 강제 입원, 강제 수감과 동일한심리적 효과를 내는 것이므로
이들에 대한 단죄가다른 나라에서는 형사 처벌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518 망언과 일제 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가 모든 불의한 망언은다양성 안에 포함되어야 하는 별도 진영의 논리가 아님을분명히 하여 불소급의 원칙을 적용하지 않는518 관련 예외 적용 기준이 적용되어일베의 망언들까지 모조리 처벌되어야 한다는 특별법의 마련이 필요하며전국의 강제 입원 사례들을 전수 조사하여불법적으로 이루어진 강제 입원 가능성에 대해 수사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런 군사 독재의 논리와 친일파의 논리에 따라정치에 참여하여 사회를 바르게 이끌어 가는 것은민주 시민 사회의 책임임을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처럼우리 나라 헌법 전문에, 헌법 조문에 명시하는 개헌이 필요하며이를 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이들은반민족 행위자로 규정하고 이후부터는 모조리 처벌해 나가는법안이 마련되어야 실질적으로 자유로운 민주주의를 꽃피워내고갑질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각 지대의 어둠을 밝힐 수 있어야진정한 자유 민주주의를 향유하는 우리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를 가로 막아온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반가톨릭 이교도들은도한 친일파의 논리, 군사 독재 정권의 논리를 내세워 오는 그들과 그들과 협력하는 천주교 신자들은모두 처벌되어야 한다
아울러 내란을 옹호하는 모든 이들은공범으로 처벌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내란에 관련하여 처벌될 경우선거에서의 참정권 등을 제한하는조치들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줄탄핵은 늘 정당했으며이 탄핵들은 모두 인용되는 것이정당한 이유는이들이 이런 문제에 철저히 무능한 김용현 국방장관이런 경우에 군사 반란이 가져오는 여러 병폐가 우리 사회에서다시 촉발되면 여러 사회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도로 심화되어우리 사회가 발젼하는데 역행하는 정권을 만드는 사람들이고이런 무식한 수준의 장관이나 위원장들은 절대로 임명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어서이들을 추천한 사람들도 그러한 사회 문제들이 심화되는 것에 대해아무런 이해가 없는 철저히 무능한 공직자들이기 때문에지금이라도 그 책임을 지고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도록 해야 하므로일단 줄탄핵은 다시 시작해야 하는 그 이유가군사 반란의 결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유공자 혹은 피해 유족들의 경우건강하게 살아남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강제 입퇴원이 반복되고 있다는인권 문제를 지적하고 계신 문재인 대통령님의 지적을 고려할 때여태 발생하고 있는 이런 인권 유린 사태와 거기에 대한 문제를 끊임없이 지적하시기위해 노력하신 문재인 대통령님의 언급에 부산 형제 복지원이 사례로 들어 있으며얼마 전에는 평택에 그런 강제 수용 시설이 존재했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이런 인권 유린이지속되는 역사가 현재 진행형이고, 정명석의 JMS 이런 이단 사이비 종교의 그런 악행들이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기 때문에 그런 집안에서도 그런 경향성 마저 나오는 가운데국민들의 인권이 초2 의대반 등 심각해지는 입시 기준 따라 잡기와 각종 입시 비리, 채용 비리 등에서 그 경쟁률이 치솟는 이유가 그 자녀들이 채용되고 승진해야 되기 때문이었던 선관위사무총장 집안의 총체적 비리..아래 공무원들이 알아서 그렇게 했다면 평소 굉장한 갑질 문화가그 선관위에 존재했는가를 또 수사해야 한다는 점...여러 가지 이런 것은 모조리 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런 군사 독재 문화에서출발하는 것으로서 이들을 국부로 추앙하는 모든 이들은 단죄된다.
당장 줄탄핵은 불가피한 것이다라고 할 수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빈민 사목을 하고 계셨던이강서 베드로 신부님을 명동 성당 바닥에 쓰러뜨리고 포박하여 끌고 간 이명박 정권과시위한다고 대학생들을 끌고 가는 여러 말이 안되는 상황들뒷문으로 나가지 않고 정문으로 나간다고대학생들을 경찰이 포박하여 끌고 갔다..연행해 갔다..이런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고이런 경향이 경찰에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결국 강제 입원 절차에 영향이 끼쳐지는 출동 경찰의 인식과 판단 과정에 영향이끼쳐지고 있지 않으면 그렇게 자꾸 인권 문제 논란이 일어날 수는 없다고 봐야 하는 것은경찰이 거부하는데 국민들을 지원하면 되는 것이고..그런데 그것이 방어가 안되어 끌려갔으니까병원에서 저항하고그러니 병원에서 가혹 행위가 이어졌다고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해 보면그 병원에 관련한 논란 기사가 설명이 되기 시작하기 때문에마치 우리가 물리학 연구에서허공간이라는 공간을 설정하면어떤 입자의 운동이 잘 설명되더라그런 통찰에서 결국 허공간의 실재를 입증하는 사례가 있었듯이..그런 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하여 사회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교육 과정에 반드시 포함시켜 나갈 수 있어야 하며그런 민주 시민들의 성장에서장관, 위원장급의 인재 풀이 완성되어 가는 것이며그런 역량있는 민주 시민 사회가 공직에 참여하고 공직 선거에 참여하여나라를 신속하게 늘 바로 잡을 수 있어야국민들이 마음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고자기 삶에 집중하여 여러 어려움을 겪는 일이 적어진 가운데 성과를 내고나라가 반석 위에 올려질 수 있다는 점에서윤석열 대통령에 대하여탄핵을 인용하는 것은우리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며이를 거부하거나 반대하는 것은오류로 가득찬 역사 의식 없는무식한 판단이 될 수 밖에는 없고역사의 법정에서는 늘 그 잘못을 지적하는 역사의 법정이 늘 교실에서부터 세워지게 될 것임을우리 모두 선언하고 선포해서인권 기반의 사회 형성에우리 모두 연대하고공동선의 추구를 통하여모두가 안전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라를이루어 가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그런 판단을 내릴 수 없는철저한 무능에 머물러 친일 식민 사관과 민족을 분단에 잠기게 하는반공 이념에서 탈피하여전체적인 시각을 회복하여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구성의 모순 등에 대한 통찰을 통하여왜 북한 인권 문제 제기로 시작하는개신교의 입장이 문제 해결을 원천 차단하게 되는가에 대한자기 반성적인 사고 과정의 재점검메타 인지나 때로는 메타 인지에 대한 메타 인지를 통하여(한국 방송 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강지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님 참조)통일을 위한 준비에서인재들을 육성하고 인재로 자라나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의 회복을 위한힘찬 발걸음을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그 날의 모세의 기적에서도 발견되는에집트의 억압과 탄압에서 벗어나 노예 생활을 청산하는..고구려 사극 연개소문유동근 선생님의 그 대사와도 같이우리는 우리 나라를 위한 모든 의사 결정을우리 민족끼리 해나가야 하겠습니다.그런 전반적인 모든 문제에 영향을 끼치는 그 모든 것을 고려할 대그러한 비뚤어진 인생 가치관인친일 식민 사관과 오쉿팔 김규나 작가를 탄생시키는 불의의 518 전두환 신군부를다시 단죄하여 우리 국민들의 권익을 신장시켜 나가는인권 향상과 우리의 나라 우리의 겨레를 위하여
줄탄핵은 불가피하다그 분들의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의 망언들을종합하여 판단할 때우리는조기 대선을 원하며우리는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할 것을 원하며조기 대선 전까지라도줄탄핵을 원한다는 점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촉구하고 공식선포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