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사합니다. 하고 누구든 그러나요? 호구 된거 같아요. 평생...ㅠ 뭘 잘못한것도 없는데...
솔직히 나도 몰라요. 그런 사람들이 어느지역 곳곳에 있는듯요. 그런 부모등등요. 사회 틀에 사로잡혀서 자식들 한테나 꼰대 노릇하고 사회를 모르는 부모 비경제 활동 1500만명시대라는데 그런 5060대 꼰대들이 너무 많다고 들었어요. 내 아는 사람들이 그래요. 생각없이 사교육 등등 열등감에 찌든 젊는 무개념 청년들은 양아치 출신들이 약자를 없애버리고 조종하는듯해요. 회사나 모르는 사람들 마찬가지고요. 평생이래요. 눈만 높아요. 솔직히 아는 사람들은 가만히라도 평생 있죠. 집안문제며 친척문제며 다 끊고 연락 안하면 그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