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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호선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3.25 20:51
조회 1,570 |추천 2

오늘 부산 1호선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오늘 바람을 쐬러 어느 동네를 갑니다. 그런데 참 한 아주머니가 인상이 남습니다.

지하철을 탔는데 그 아주머니는 앉아계시고 저는 등을 지고 밬대편에 유리창을 보면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유리창을 통해서 참 아니꼽게 봅니다. 세상 본 적도 없는 사람한테 막 째려보고 비꼬듯이 쳐다봅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결국 자리에 앉았고 그 아주머니를 쳐다봅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계속 뭔가 못 마땅하다듯이 쳐다보고 뭔가 관찰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더만 갑자기 한 형사사건이 떠오릅니다. 얘 이렇게 사람 비꼬듯이 쳐다보다가 사고 하나냈다는데 떠오릅니다. 갑자기 이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진짜 너무 더럽다는게 느껴집니다. 그 애 전과자 하나 만들려고 사고 하나 내려고 그러는데 참 못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머니. 오늘 누가 나오라고 하셨어요? 그 경찰관 진짜 딸까지 다 자살하게 만들어야 해요. 집안을 완전 박살을 내게 만들어야 해요.

그 아주머니 제가 피해망상인거 같으세요? 그 지하철에서 창문으로 감시하는 방법은 경찰이 하는 짓이에요. 그거 사람 계속 쳐다보다가 들키면 안되서 창문으로 감시하는겁니다.

그러다가 눈 마주치니까 제 눈을 빤히 쳐다보거든요. 부산 경찰 2014년에 그렇게 한번 쳐다보다가 모든 작전이 다 말아 쳐드셨습니다.

제가 요즘 자주 지켜보는데 아주머니 같은 사람이 전재산이 1천만원도 없는거 같고 요즘 그런 사람을 계속 지켜보는데 대부분이 정신침략기술을 당하시더라구요.

저는 아주머니 같은 사람 신경도 안씁니다. 아주머니가 아니꼽게 보던 사람이 준수하고 엘리트 같이 생기지 않았던가요?

지금 당신들 같은 짓을 해서 형사사건을 하나 만든 것도 납득이 안되는 중이거든요.

왜 그러고사세요? 제가 무슨 능력이 부족하다고 아주머니 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시겠나요?

사람이 경계선 성격장애리고도 하더라구요. 얘랑 대화하면 진짜 애가 천사에요. 경계성 성격장애라고는 있을 수가 없어요. 아주머니 같이 나쁜 짓을 해서 애가 경계가 생긴겁니다.

저는 국가기관에 면접보면 1등해서 봉사정신도 뛰어니고 예의도 바르거든요? 그런데 아주머니 같은 사람 보면 내가 만인한테 평등할 필요가 있나는 잘못된 생각이 드는 겁니다. 아주머니 얘가 공공기관이나 민원인 한테 전화 받았을 때 응대 하능 거 한번 보실래요? 경계성 성격장애가 나오는지? 그 부산에 그렇게 큰 사고 친 애가 정말 친절하다는 전화가 와요.

그냥 그런 사람은 그렇게 사세요. 제가 아주머니 한테 피해망상이 있는게 아니라 거기 대학생도 많이 탔는데 그 바른 애를 쳐다보더만 "니한테 저렇게 해서 니 같은 놈이 저렇게 큰 사고를 낸거네. 애가 큰 사고를 낸거네."하고 생각을 한 겁니다.

아주머니. 정신침략기술 좀 받으시고 요즘 아주머니 같은 사람이 대부분 얼굴 다 타서 나오거든요. 반 쯤 죽어보시면 압니다.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그 아주머니. 그 바른 애가 사람들로부터 당신처럼 아니꼽게 쳐다보다가 그걸 수년간 참다가 사고 하나 낸겁니다. 우리 부산경찰청에서 그렇게 해라고 지시내린 사람이 과연 없을까? 아마 지금 그 사람 감옥갈 수 있다고 생각들텐데.

아주머니 처럼 그렇게 해놓고 안했다고 하려다가 2014년-2015년도에 경찰관 신원이 특정이 되서 그 경찰관 다 짤렸자나요. 거짓말 하시면 증거를 남겨 놓으면 됩니다. 그 신원특정되서 짤린 경찰관한테 물어보세요.

얘 지금 100%사실만 말합니다. 이게 거짓말이면 저 30년간 알바만 해도 됩니다.

지금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너무 더러워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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