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인 엄마에겐
막내임에도 맨날 감정쓰레기통 역할을 해주지도 않았는데 하라고 강요받다가
이젠 내가 거꾸로 해버렸어요
그랬더니 듣기 싫다고 연락 두절
얼마전 제가 상해를 당했는데
상대가 증거있냐며 발뺌해서 제가 뭐라한걸 가지고
가해자가 고소를 하더니
저도 맞고소를 하고 돌아오고 다음날
우리 옆 빌라 주인이 자기 집 질러서 우리 집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cctv 다봤다는 둥
그래서 모른체 하고 우리빌라 들어오니
우리빌라 집주인의 동생이 사는데
1층 자전거 세워놓는 곳 있죠?
남의 자전거 세대나 있는데
거기에 제 접이식 캠핑카트 접어놨는데
그거 치우라고 아가씨!! 이러고 시비걸리고
제 인생 지금 삼재 맞죠? ㅠㅠ
이게 모두 3개월 안에 일어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