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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시험치던 애가 중소기업도 안 받아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9 00:45
조회 320 |추천 1

부산경찰관님. 잘 생각해보세요.

당신들 2014년-2015년도에 얘 따라다닐때 막 대기업에 시험치고 다녔지요? 그래서 애가 능력도 있는 애네. 했지요?

그런데 2015년 12월에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었을때 2016년도에 애 힘들어 했을 때 부산에 이름도 없는 중소기업에 면접 보러 갔을 때 걔 한 곳도 안 받아줬죠?

경찰관들 몰래 따라다닐때 아무런 느끼는 감정이 없었나요?

혹시 마음 속으로 대형사고 쳤다고는 생각 안해봤나요?

그 부산경찰관이 얘 공부하는 거보면 경찰대도 합격하겠다. 라로 안했나요?

그래요. 그렇게 대형사고를 낸거 알았으면 부산에 이제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알겠네요?

그렇게 하시고 애는 정신병자 만들도 당신들은 월급받고 일했죠? 혹시 그 때 우리가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이 안 드세요?

걔가 TV에 어느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올까요? 아니면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올까요?

그러면 현직 경찰관은 전직 경찰관 탓 하실거에요? 서로 니탓 내탓해요?

걔가 소리 지를만도 하지 않아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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