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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공기관에서 하루만에 짤린 뻔한 이야기

핵사이다발언 |2025.03.30 00:02
조회 1,388 |추천 1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쿄패스는 어느 공공기관에서 1등으로 입사를 합니다.

그런데 계약을 하는 날에 인사담당자가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순간 "내 청와대 안가나?"라는 말을 하고 비현실적 사고에 빠져버립니다. 그 회사도 진짜 큰 회사입니다.

그런데 계약이 파기될 뻔 하는데 거기서 바로 정신차리고 계약을 하고 회사를 열심히 다닙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이 악물고 열심히 다닙니다. 그런데 회사내부 평가가 좋아집니다. 그렇게 내부평가도 좋고 그래서 회사에 보람차게 다니도 회사에 애사심도 대단해집니다.

이게 경찰관이 얘 라뽀를 형성하고 비현실적인 망상에 사로잡히게 하려고 했는데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능력이 있고 잘 넘어가지 않는 놈입니다.

그런데 이제 능력을 뽑내고 1등을 하니까 경찰관이 덜덜 떠는 일이 발생했지요. 3번 연속 1등을 해버리니까 이렇게 큰 시고를 친 애가 공공기관 평가는 좋으니까 변명이 안되는거죠.

진짜 어렵게 합격하고 하루만에 그만 둘뻔 했던 겁니다.

저는 지금 아주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노력하면 뭘해도 된다는 애인걸 아는거에요.

이제 제가 현실을 사니까 저 위에서 망상에 빠지는거 같아요.

청와대 필요없구요. 지가 저렇게 하면서 청와대 가는 줄 안다고 막 욕해도 됩니다.

저는 라뽀에 형성 안되고 진짜 스스로의 능력으로 현실을 살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뭐라고 했는지 아시나요? "어려운 일을 일부로 도맡아서 하시네요."라고 했지요. 아니면 뛰어내릴게요.

그게 그가 살아온 인생인데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경찰관의 인권침해 발언에 애가 눈이 돌아버린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잘못해도 이건 도저히 아니자나." 라고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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