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울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청장 명의로 부산 사건을 설명하고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린 사건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역사로 남겨 놓을래요?
그러면 니가 준다는 더러운 직업 안 받아도 되는데.^^ 내 진짜 인생걸고 하는 소린데.
그렇게 하고 하나라도 더 막을려고 그랬나? 참고로 내가 행안부장관되면 너네 처럼 그렇게 막아놓고 낄낄 웃고 승진하는 경찰은 가족까지 괴롭힘 당해서 대한민국에서 못 살게 한다.
그렇게 막아 놓고 경찰관 그거 들켜서 고개 못 쳐들고 하는 모습 보거든?
내가 행안부 장관되면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반드시 규율로라도 안되면 문화라도 만들어 놓는다.
그런 경찰집안은 아예 가족이 다 전과자로 만들어버리게 한다.
그 경찰관들 그런 습성이 좀 있더라구요. 그 멀쩡한 대학 나온 애가 그런 습성에 문제점을 인식하지 않았겠나?
경찰청장 명의로 사괴하실럽니까? 어차피 얘는 장사를 해도 성공한다.
언론에 한번 안 나온 사람이 부산에서 이렇게 유명해질 정도면 충분히 그 정도 성공할 수 있다.
사과하면 끝날 일 가지고 이렇게 부산에 제 1중요사건까지 만들어야 하나? 죽어도 사과하면 안되는 일이 있나?
그렇게 하다가 일부 사고친 경찰 딸은 자녀까지 잃었지나요.
입에서 사과가 안 떨어지세요?
내가 만난 미성년자들이 앞으로 70년은 더 사는데 그 때까지 은폐할거가?
너네 지금 부산 순경 경장들도 다 퇴직해도 그 여자들은 살아 남아 있다.
사과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우리 경찰청장 차기경창청장 차차기 경찰정장은 종군위안부 처럼 걔내들 다 죽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나?
그러면 말이 안 나올려면 내가 만난 애를 경찰순경들이랑 결혼해서 아무 말 안나오게 해라. 내가 알기로는 부산 순경이 내랑 만난 여자랑 사귀다가 일부로 헤어지고 그랬던 걸로 아는데.
(이거 터지죠? 이게 "마 그 신발놈이랑 임신해서 결혼해뿌라." 라고 니가 무속인을 통해서 말한거랑 동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