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목상태 몸상태 이런 것들은 변한 것 맞지만
지디의 미감? 이 지저분하고 누덕누덕 정신없이 쨍한 감성은 늘 항상 이래왔음. 사람들이 지디 미감이랑 패션센스마저도 퇴화한줄로 아는데 ㄴㄴ그건 변하지 않았음.
난 개인적으로 yg라는 회사가 지디를 엄청 잘 다듬어주고, 멋져보이게 이미지 디렉팅을 진짜 잘해왔다고 느낌. 지디가 변한 게 아니라 소속사를 나와서 개인으로 하니깐 그냥 본인의 밑천?본모습이 드러나는 것 같음.
지디 개인의 미감?이제와서보니깐 개 구림..진심..이건 실은 몇년전부터 느낌
내가 중학교때 지디 많이 좋아했어서 성장기때 지디 미감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서 진짜ㅈㄴㅈㄴ후회스럽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