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지드래곤의 라이브 논란에 대해 SNS를 통해 의견을 밝혔다. 옥주현은 추운 야외 환경에서 공연을 이어간 GD의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이런 날씨에 노래 부르는 게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담요를 덮어주고 싶을 정도였다"며 라이브 논란을 간접적으로 두둔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고양에서 열린 8년 만의 단독 콘서트에서 라이브 실력 논란에 휩싸였으나, 옥주현은 현장의 열악한 환경을 강조했다. GD는 앞으로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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