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깐 내가 추구하던 세상인데요?
더불어민주당 지지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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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핵심은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의 철폐, 즉 공유화이다. 사유 재산의 철폐 역시 공산주의의 궁극적 목표 중 하나이지만 현실적으로 공산주의자들, 혹은 분파에 대해서도 엇갈린다. 생산 수단의 공유화란 생산 수단 즉 토지, 공장 등 직접적으로 무언가를 생산하는 수단을 소수의 누군가[7]가 독점하여 쓰면 안 된다는 것이 된다. 즉 여기서 생산 수단을 소수 독점 하지만 직접적인 생산을 하지 않으면서도 부의 분배 권한[8]을 독점하는 이는 부르주아가 되며 생산 수단을 못 가지지만 그곳에서 생산을 직접적으로 하는 이, 즉 노동을 하여 재화를 버는 이는 프롤레타리아가 된다.[9] 기본적인 공산주의의 계급관은 이렇게 진행된다.
이들은 인류 사회의 발전을 이러한 프롤레타리아(혹은 대중 계급)와 부르주아(혹은 지배 계급)이 싸우는 변증법적 유물론[10][11]을 가지고 온다. 즉 언제나 생산 수단을 가진 소수의 독점 계급과 이를 가지지 못한 대중 계급 간의 투쟁을 통해서 인류는 발전하였다는 이야기로 인류 사회의 발전을 설명현다. 그래서 통상적 이해와 다르게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가 이뤘던 업적을 부정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본주의의 업적을 찬양하는 이들도 있다. 다만 이들은 그런 자본주의 또한 변증법적 유물론적으로 뒤로 물러가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마르크스주의자와 아나키스트(+로 자유 지상주의적 사회주의자도) 그리고 공상적 사회주의자들의 의견이 갈리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