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친구는 대개 거절하면오랜 시간 반복하다가다시 거절 당하면징징대면서 어디 가서 울어..요..ㅋㅋㅋㅋ그런 이상한 친구들은
그냥 버려라..이해하지 말고..
제목으로는쓸모 없는 우정이라고 나오기도 하죠..필요 없는 우정입니다.그런데 개신교는 그런 사람이 많아 보인다.그런데 이유는?고해성사를 본 적이 없어서자기를 돌아보고 따져보는 일이 없어서집안에서 엮이고 엮여서 집단적 의사를 자기 의사로 하면서 살아서..그 집안은 어쩔 수 없는데그 집안 문제를 내가 떠안을 수는 없으니까
버려야지..그것은 못 고친다..좀 봐주더라도그 때 보면어디가서 징징대는데그것을 이해를 여태 못하고 있어요..그래놓고 자기가 이제 너를 떠나면너는 불쌍해진다며징징대는..
버려야지 그런 사람..고쳐서 못 쓴다..내가 너를 안다며..내가 너의 진로를 정하겠대..
미쳤어요ㅋㅋㅋㅋㅋ
그 사람들이 이상한 행동의 공통점이그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면 1시간 만 해도 힘들어..피곤해지고..그 사람들이 간섭해서 다른 사람 진로를 정한다 이러는 사람들..그 말을 안들어주잖아요?
그러면 징징대면서 우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그러면 버려야 돼 바로..그런데 개신교야?더 대화가 안되겠죠?
그 왜 징징대면서 우는 지 몰라..나는 징징대는 거 제일 싫어하게 되는 그 이유가거기에 있었다..그런 분들이 많죠..그 사람들 다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서사람들이 화가 나 있는 경우들이다..뭐 징징대기까지 하냐는 거지..
그래 가지고그게 또 구원예정설 믿는 개신교 교파들이 여럿 있는데그러면 또 골치 아파요...뭐가
또 하나님께서 예비하고 계시는데...그런 게 또 끼어드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람들은 죄를 짓는 것이다..이단 사이비 교주 앞에 무릎 꿇고 교만을 버리도록가족을 괴롭히고 괴롭혀라..그래서 좌절시켜라..그래서 끌고 와 그러는 이단 사이비가 옛날에 있다던가..그런 것처럼 친구도 그렇게 하려나 보지..그래서 남을 괴롭히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야그런 죄짓는 쓰레기 교리를 어디서 만들어가지고다 죄짓게 만들고그 사람이 이제 기독교 성도로변신?뭐..
둔갑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
변신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골치가 아파요지금부터 화를 내야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지금거룩한 기독교 성도 모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사람이 달라졌어요오랜 만에 만난 친구니 또 어떻게 할 수가 없고..곧 있다가 어떻게 되나고민이 생기는 거지..
그 변신 아닌
둔갑을 믿어야 되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여우가 사람으로 둔갑하는 걸 믿는게 낫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악당짓 다하는 것들이다하던 것들이기독교 성도로 둔갑하는 것을 믿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