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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간이 죄를 사해주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까니 |2025.04.02 14:59
조회 82 |추천 0



개신교는 묻습니다.
"인간이 죄를 사해주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직까지도 지상에 머물러야 하는 것은

더욱더 아니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인간이셨고 또 신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이셨으므로,
예수라는 인간은 인간이라는 기질이 조금이라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인간이 죄를 사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고
개신교는 말하고 있습니다.




“대리인을 세워서 용서해주는 방법이 더 낫지 않습니까?”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16장입니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네가 땅에서 메면.성경구절들)

이 말과 초대교황

(반석위에 세우리니 저승의 세력도.성경구절)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교황님도 성직자 이십니다.

성직자라면 모두 다
죄를 용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것을 개신교인들만
인간이라면서, 부정하고 있습니다.


인간? 인간이라서 부정한다?
“예수님도 인간이셨다는 사실도 부정하며 하느님을 낮추는 것은 모두 부정한다“로
들리는군요.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신이셨고, 인간은 절대 아니셔야 하며, 그때도 역시 또 신이셔야 한다“로 들리는 군요.



다음 구절도 봅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베드로가 반석이라고 합니다.
”내가 베드로 위에 내 교회를 세울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교황이 베드로이며,
주교가 예수님의 12제자들이며,

사제들이 72인의 제자들이며,
이는 곧 파수꾼들이시다.




12제자까지는 5달란트의 능력이 있으며,
72제자까지는 파견된 파수꾼으로서, 2달란트의 능력이 있다.




먼저 교황님을 보자면,
베드로의 후계자 교황님에게도

땅을 메면 하늘에서도 메이는 능력이 전해졌고,


”죄를 용서하면, 하늘에서도 용서가 되겠습니다.“
교황님께서는 성체모독죄를 용서하실수 있으신
전세계에서 유일한 한 분이 되겠습니다.


베드로 초대교황님도 제자요, 12제자도 제자요, 72인 제자들도 제자입니다
제자는 성직자를 뜻함일 수 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12 제자들도 오늘날까지 계속 내려오면서 주교님들에게,
수많은 72인의 제자들도 오늘날까지 계속 내려오면서

사제들에게 즉, 성직자들에게 전해진것입니다.


“베드로” 와 “12제자”와 “72인 제자”가
성경에는 존재하지 않다?

즉, 성경에는 없다는 말씀입니까.






그 수많은 개신교인들이 하느님께 직접 죄를 용서받는다고 하는 것이나,
사제가 주교님의 권한을 위임받아서 용서를 받는 것이나

개신교말대로 가능하다면, 성직자나 신자들이나 다를게 없다.
개신교말대로라면, 하느님께서 헛수고 하셨다.

신이란 존재가 헛수고를 하셨다.



아니면, 개신교의 논리대로 죄를 없애는게 신자들조차
하느님과 대면하여 죄를 없애는게 가능하다면,

하느님께서 7성사중에 “고해성사를 없애고”
6성사만을 세우셔야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7성사를 세우셨습니다.


이 말을 하느님께서 중복을 하시는 인간이라는 존재와
전혀 다를것 없는 존재가 신이라고 한다면,

중복을 무릎쓰고 신자와 하느님과의 대면으로도,
또 죄를 사할수 있게 하시겠습니다.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중복을 하셨습니다" 라고
"신이 이번에도 또 중복을 하셨습니다. 아이고" 라고

외쳐대는 군요.






중복을 하시는 실수는,

즉 “중복이라는 단어”는,
“인간에게서만 볼수 있는 단어”라는 것입니다.



개신교처럼 하느님과 직접 대면하여(?)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데,
하느님께서 멍청하게 또 7성사중의 고해성사를 세우셔서,

죄를 따로 또 용서를 받으신다?




그 “중복”은 하느님께는 존재하지 않는
어리석음이자 신에게는 전혀 볼 수 없는 실수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 이미 개신교의 말들과는 달리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있습니다.

이 성사라는 교리들이 틀렸다라면
또는 "하느님꺼서 직접" 이라는 말이 없었다면

천주교는 개신교와 다를것이 없음으로인해서
악신에게 어쩔 수 없이 지는,

쓴 고배의 잔을 들이켰을 것입니다.





"천주교가 악신에게 지는 쓴 고배의 잔을 들이켰다"로
역사를 개신교맘대로 고치십시오.

그리고 “성사라는 교리는 완전히 틀렸다”라고도 고치십시오.



그러나 개신교만 쓴맛을 보았는데
“그 말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이는, 천주교의 교리들은 맞고,
개신교의 교리들은 틀렸다는 것을 오히려 반증합니다.





이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도
개신교의 교리를 변함없이 계속 주장하는 것은

“큰 무리가 따르는 짐을 옮기다 부서진 다리교량과 같다”일 것입니다.




무리입니다. 개신교의 교리들은 이미 힘들을 잃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천주교에는 있다"는 말은
악신을 이긴 힘이 “하느님께서 직접 계시므로”

그런 "막강한 힘이 있을수 밖에 없다"이며,
개신교보다 더 "물과 피가 있습니다."


세가지 중에 전주교는 개신교보다
두가지나 더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개신교보다는 천주교가
세가지 중 두가지나 더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개신교만의 문제가 아님을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개신교도, 전세계의 개신교의 어느 한 갈래에서
왔음은 너무나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개신교가 한국에서 저절로 생겨난 종교는
확실히 아니지 않습니까.




개신교의 성령 외에도,
천주교에는 성경에서의 세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물과 피가 더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성령.물.피.
"천주교 세가지 다 있다."
"천주교만 우리나라 악신을 이겼다."



"성경은 중요하다."가
또다시 증명되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그 어떤 것보다....
심지어 성렁보다....





게다가 그 증거들은 천주교는 진짜 교리다와 개신교는 가짜 교리다. 라고
확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이 충족된 지금은
이사실이 정확합니다.

또 명확합니다.





수많은 “개신교인들은 직접 하느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는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따로 그 상황을 대비하여 만든 성사가 있는데,
무슨 딴소리입니까.


개신교는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는 처지나 됩니까.




하느님께서 중복을 하시는
멍청함을 보여주신다는 소리입니까?

개신교는
어찌 이리 교만합니까.



하느님을 욕되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개신교가 틀렸다고 인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죄의 용서는
이미 고해성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죄를 용서받는 길이 또 있다는 말은,
하느님께서 중복을 하시냐는 말로

되받아치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중복을 하시는 존재로 알고 있느냐, 개신교인들아.”




“너네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처지로 여기고
또 교만을 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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