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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가진 부모가 증여를 안해주네요(두번째글)

ㅇㅇ |2025.04.04 19:15
조회 3,387 |추천 0
제 사연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훌륭하신분이나 자식농사(저를)
못 지으셨다길래 적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이미 100억원의 가치가 있는 정보를 드렸습니다
10년전 비트코인 100개만 30만원에 사셨어도 이미 부자되셨을껍니다

주식도 온우주가 오른다는 주식 사라고 하는데 아무도 투자를
안하셨습니다

저는 남들이 용돈 드릴때 아예 근본적으로 부자가 될수있게끔
도와드렸고 노동으로 열심히 사는 삶이 정답이 아니라
때로는 똑똑하게 클릭 몇번 만으로 억겁의 시간을 절약하면서
수십 수백배 더 많은 돈을 벌수있게끔 정보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근시안적인 저희 부모는 한국인들 종특인
남들따라 행동하는것, 평균만 유지하는것
남들 눈치보는 삶에서 자유롭지 못하셨는지
제 얘기는 듣지 않으셨죠

원래 상위 1% 부자는 1%에 해당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머지 99%는 그 1%를 이룬 사람이 그가 말한 관점으로
얘기를 하면 뭔 개소리지 이러고 있고 99%의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지극히 보편적인 말에만 '옳지 옳지' 이러고 있습니다

상위 1% 이상이 되는 사람들은 생각부터가 아예 다릅니다
노동과 노오력으로 돈을 버는거에 대한 한계를 명확히
알고 있죠. 인생이랑 건강 내 젊음 다 바쳐서 10년 20년만에
5억 벌면 뭐합니까? 나머지를 다 잃거나 포기했는데?

단돈 1억만 있었어도 좋은 컴퓨터, 좋은 환경에서
디지털노마드, 온라인공구, 구매대행, 유튜버 같은
직업으로 떼돈 벌수있는데 노동으로만 1억을 벌면
그 관성때뭄에 그만두지 못하고 인생을 그 회사에다가
갖다 바치게 됩니다

이상형과의 연애, 1년에 반년간 여행가면서 심지어 돈까지
들어오는 삶과는 180도 다르죠. 스스로 지옥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 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어느새 늙어있고
건강을 잃고, 강남에 집은 커녕 아직도 외제차 한 대
없는 인생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1%의 생각을 20년전부터 해왔고
저같은 사람들은 1억만 있어도 수십억
만들수있습니다 다만 그 1억을 만드는 시간이
너무 고통스럽고 제 신념과 역행하는 종속된 삶을
살아야 하기에 선뜻 실천하지 못하는겁니다

부모님은 이런 철학이 없으시기에 백수인제가
전혀 공감이 안되시겠죠
그들이 가진 자원으로 저에게 투자하셨다면
이미 어떤 형태로든 그들은 사회적 지위가 천상계였을텐데
점점 저도 늙어가고, 그들도 영문도 모르는채 늙어가네요

20억 가진 노동자 마인드의 집안보다
2억 가진 사업가 마인드 가진 부모의 밑에서
자랐더라면 아버지와 함께 이런저런 사업구상하고
사업 아이템에 대해서 통찰해보면서
어떻게 제 인생이 달라져있을까
한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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