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벌어졌던 실화와 대통령 탄핵과의 관계
핵사이다발언
|2025.04.05 01:50
조회 84 |추천 2
(머튼의 아노미 이론의 혁신(innovation)형을 설명하고 싶진 않으나 그 근거가 있습니다.)
군대에서 말년 병장 때 군대 원사님이 말해준게 있습니다.
"너 하나 때문에 국방부장관이 해임됐어."
심지어 외삼촌은 놀래서 그런 말을 합니다.
"야... ㅇㅇ이가 진짜 대단한게 대대장을 이겼다."
이 말은 확실하게 들은 말이거든요.
그런데 사회에서는 어떤 사람이 그럽니다.
"니 그 짓 계속해서 1위 교도소가게했다."라는 말을 합니다.
1위이면 대통령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애가 국가 공공기관에서 일을 했는데 아주 동조(conformity)가 잘되고 적응도 잘해요. 바른 회사니까요.
아무래도 이 사람은 비위나 비리에 저항한거 같아요.
그러니까 마음 속으로 직감으로 아무래도 대통령이 탄핵된거 같다. 라는 직감이 계속 드는데 그게 얘는 어릴 때부터 롤모델이 있고 시나리오가 쓰여지는 겁니다.
단순히 내가 이러면 대통령 보다 대단하다는 과대망상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어릴 때 경험이 있으니까 또 직감을 해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얘가 구렁텅이로 내몰렸을 때 그걸 한방에 뒤집는 능력이 있다는 거죠? 예. 그걸 아는 사람은 이미 잘 압니다.
그러면 얘 인내력이 대단히다는거죠? 그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참고 인내하는 능력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대신 그 상대방은 다 죽었겠죠.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외서 알려줍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얘는 인생이 수사대상자였고 고통이었다. 그런데 그걸 다 견딘거다.
또 신고하실려면 하시구요. 저는 이때까지 사실만을 말했는데 신고하신겁니다.^^
저 국방부장관이 해임됐다는 소리는 진짜 저한테 말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