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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란 생각하는것이니까요.

까니 |2025.04.06 07:44
조회 45 |추천 0




겉의 모습만 보는게 아니라
속의 관절이나 근육들의 움직임을 묵상하는 것도

묵상하기에 좋은 쟤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보아야하지
겉의 모습만 가지고 묵상하는것은

어린아이가 그림을 그릴때 하는
맨처음에 하는 초보 그 모양새가 됩니다.





인체해부학.





그림을 잘 그리려면 이러한것도 배우는 것처럼
묵상을 심도 있게 나아간다면 이와마찬가지로

피부 속의 근육 움직임도
묵상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겉보다 속의 근육의 움직임도
좋은 묵상거리가 됩니다.


묵상이란 생각하는
그 자체인 것이니까요.





묵상이란

실제와 얼마나 똑같이 하느냐는 정도에 따라
그 성령의 세기가 달라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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