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국회의원이 사망하게 된 진짜 뒷배경
핵사이다발언
|2025.04.08 03:09
조회 15,080 |추천 2
(일단 이 글을 쓰게 되면 사자명예훼손죄가 된다는 거 잘 압니다. 그래서 안 쓸려고 했는데 저기 절에서 정신조종 하는 사람이 꼭 쓰라고 합니다. 거기에는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 우병우가 있었습니다. 일단 장을 치르신 국회의원 아드님께도 사과드리겠습니다. 얘는 이런 과대망상이나 헛소리를 안하고 부정을 세상에 알린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는데 기가 차서 그러는 겁니다.)
지금 사실하나는 명백한 FACT입니다. 경찰관이 니 명예훼손죄로 고소가 하나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히 아무래도 대통령 명예훼손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장제원의원이 명예훼손죄로 고소했다고 마음 속으로 오늘 알립니다.(부정을 알리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글을 찾아봤는데 장제원 전 의원과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건 생각을 불어 넣은거거든요.
그런데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은 장제원 의원이랍니다.(이부분 정신조종하는 사람들이 알려줍니다. 부정부패를 알립니다.) 명예훼손 고소가 들어왔다는 건 100%실화입니다. 그런데 그 대상자는 저는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얘를 심리전을 하는데 그 좁은 길에 백명이상의 사람이 나와서 길을 막으면서 겨우 빠져나가게 하는 조직스토킹을 합니다. 결국 얘는 정신병이 악화되고 말도 안되는 형사사건에도 하나 연루됩니다. 그러니까 살면서 그런 적이 없는 사건에 연루됩니다.
결국 장제원의원은 다른 성폭행 사건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이건 100% FACT입니다.
그러면 이 글만 보면 무슨 뜻이냐면 얘 말도 안되는 억울한 일을 벌어지게 하면 사람들이 그 상대자 죽여버린다는거다.(이 점은 추정글 과대망상이라고 해도 됩니다.)
또 경찰관들 유체이탈화법으로 수사하려고 하면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들 다 찾아내서 죽이게 합니다.
얘 지금 이런 글을 일부로 뽑아서 신고하고 그러거든요.
지금 전직 대통령 문재인이 있는건 확실합니다.
그래서 그 사건으로 인해서 홍장원 국정원 제1차장은 "조사한번 꼭 받으세요."라고 했고 "더 좋을 수 있습니다."라고 했었고 임은정 대전지검 부장검사는 조사 전날 "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할수 있습니까? 조사한번 합시다."라고 했습니다.
그 절에서 절대로 숨길 수 없는게 그 목소리만은 본인이 한 소리가 맞습니다. 그러니까 위변조가 아예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사람을 소설로 쓴게 아니라 그 목소리 주인공을 맞춰내는 겁니다.
그거 테스트 하는 방송이 이미 나왔어요. 무속인이 생년월일시를 적어 놓고 기도하고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말하면 그 무속인이 있는 장소에 마이크가 있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로 말하면 다른 방에 있는 사람은 테스트 상대자죠? 귀에 환청이 들리게 됩니다. 이거 테스트 한 방송 이미 나와 있습니다. 애가 이름 있는 대학가서 장학금만 받으면 애가 똑똑할건데 평소에 그런거만 봐서 이게 조현병에 의한 환청이 아니라는 걸 알아냈네.
만약 이 대상자가 높은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니 사건 얘는 모르는 사건인데 경찰관들이 일부로 마음속으로 알려서 얘가 한 짓이라고 적어 놓게 만드는거다. 그래서 잡을려고 하는거다. 완전 개 같은짓하네. 경찰관이 수사하는데 KICS에 사건도 안 올리고 수사하나? 그렇게 하면 그 경찰관 죽을텐데? 그러면 그 사건에 대한 증거가 없는거네. 증거가 없거나 니가 아닌거다.
- 베플ㅇㅇ|2025.04.08 13:40
-
이제 막 한글 배우기 시작한 7살짜리가 쓴 글인가? 도대체 하나도 못알아먹겠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