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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SM 떠나 주지훈 소속사서 배우 준비할까

ㅇㅇ |2025.04.08 18:48
조회 27 |추천 0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배우 주지훈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현재 예리와 전속계약 체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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