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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김범, 칭찬 받아 마땅한 19주년 “세상을 위한 마음”…오랜 나눔 실천 ‘감탄’

쓰니 |2025.04.10 13:04
조회 43 |추천 0

 사진=김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범이 데뷔 19주년을 맏은 소감을 전했다.

김범은 4월 9일 소셜미디어에 "19th debut anniv.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10년 전의 범이가 데뷔일 다음날 가장 먼저 한 일은 아주 작지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마음을 담아보기였어요"라며 "그럼 저는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본명 김상범으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후원을 한 기록이 담겨 의미를 더했다. 그는 5년 전에도 또 다른 기부를 시작, 5년 동안의 후원에 대한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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