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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비키' 장원영, 건강 이상설 확산…링거 흔적→다래끼 4차례 파묘

쓰니 |2025.04.10 21:12
조회 1,434 |추천 1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최근 장원영은 여러 공식 석상에서 건강 상태가 악화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이브' 멤버 중에서도 가장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에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 활동은 물론 광고 촬영과 해외 행사에 참석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5일과 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를 진행했다.
장원영은 K-팝 4세대를 이끌어가는 선두 주자로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만 최근 장원영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는 정황이 여럿 포착되며 과도한 스케줄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장원영은 눈 다래끼만 4차례 이상 생겼다. 이에 장원영은 안대를 낀 상태로 무대를 소화했다. 그 와중에도 장원영은 본인만의 스타일을 살려 안대를 디자인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장원영은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에서 안대 착용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려고 눈을 떴는데 한 쪽 눈 느낌이 너무 이상했다. 그래서 거울을 봤더니 다래끼가 났다"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장원영은 '럭키비키'라는 별명답게 "팬들 만나는 날 다래끼가 나서 속상했는데 오늘의 나와 어울리게 안대를 예쁘게 꾸미고 싶었다. 오히려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스태프들과 함께 안대를 완성했다. 끈도 내가 가지고 있던 검은색으로 바꿔 쿠로미 캐릭터의 느낌을 살렸다"라며 되려 팬들을 위로했다.
그러나 장원영은 지난달 파리 패션위크에도 부은 눈으로 등장했다.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에 나타난 장원영은 피부 일부분에 알레르기 반응으로 보이는 자국도 있었다.
지난 5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팬 콘서트에서는 팔에 링거를 맞은 흔적까지 발견돼 그를 향한 걱정은 더욱 커졌다. 이에 팬들은 최근 장원영의 5kg 증량 소식에도 마음 놓고 웃지 못하는 상황이다.
장원영은 인형 같은 피지컬과 외모는 물론 긍정적인 마인드로 화제에 올랐다. 그가 범접할 수 없는 스타성에 연예계는 물론 광고계까지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장원영은 세계적인 브랜드 '미우미우', '타미 힐피거'를 비롯해 국내 브랜드 '이니스프리', '어뮤즈', '하파 크리스틴' 등의 얼굴로서 몇 년간 활동했다. 올해에는 우리은행 '우리WON', 빙그레 '딥앤로우', '다이슨' 등의 모델로 발탁됐다.
장원영의 뜨거운 인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팬들은 그가 지금처럼 바쁜 활동 속에서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행복하게 활동하길 응원하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아이브조은지(jej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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