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러워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진심어린 조언
핵사이다발언
|2025.04.11 04:40
조회 555 |추천 3
당신은 실천가가 되겠느냐? 아니면 비평가가 되겠느냐?
실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비평하는 것은 상당히 쉽다.
하나만 조언할게 있습니다. 부러워 하지 말고 실천을 해보세요.
대신 하나하나 달성해보고 나면 그 사람이 진짜 위대해 보입니다.
사람들이 저한테 "부산판 돈주앙"이라고 부러워 하는데 부러우면 하면 됩니다.
대신 직접 해보고 나면 저한테 고개 숙입니다.
그래서 저는 직접 실천가라서 항상 사람들과 술자리나 대화를 할 때 "저 새끼기 어땠네? 누가 저랬네."이런거에 관심없습니다. 저는 대화를 하면 그냥 그 사람에게 집중합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사람들은 "전부 저 이야기만 한다고 합니다."
실천가들은 남 욕할 시간이 없습니다.
부러워 하지 말고 직접 달성해보세요. 대신 그 정도 각오는 하셔야 하는데요. 자신의 목숨과 바꿔야 합니다.
내가 이 상황을 즐기지 않는 이상은 못 버팁니다. 꼭 해보십시오.
단 조건이 있습니다. 그렇게 1년만 해보면 저가 위대해 보일겁니다.
아마 목숨과 바꿨다 생각하시면 돼요.
남을 비평할 시간에 직접 실천하십시오.
참고로 돈으로 쳐 못 바를거면 5대 대기업회장이 직접 경험한다면 다 죽는다에 몰표겁니다.
얘 이렇게 돈 벌면 재산 1조입니다. 진짜 다 죽습니다.
진짜 그 정도 강한 확신이 서 있지 않는 이상 못 버팁니다.
하나 예로들어드리면 부산에 해운대LCT주민들 있죠?
그 해운대LCT주민들 다 저처럼 경험하면 그 주민들 다 죽는다에도 몰표 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실천해보십시오.
얘한테 무속인한테 사진 몰래 보여주면 "얘 이미 죽은애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평을 할 시간에 실천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우리 어느 국회의원 한명 그렇게 자기 주장 강하고 눈에 피도 안들어 올거 같은 사람이 고소하나 들어오니 바로 자살하시죠?
수사라는게 원래 그 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겁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합니다.
꼭 실천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친구하자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 능력은 생각 못해보고 여자를 통해서 자기과시 했네?"하실거죠? 그 생각이 저 위에 윗대가리들 생각이거든요?
대한민국 비상계엄렴이 2시간만에 막을 내린거는 바로 SNS의 발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