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여기 왜 왔냐고 물어봐서 점점 가해자가 늘어나는 집단스토킹을 겪고, 겨우 나가도 그것도 꼴보기 싫어서 나가기만 하면
너무 괴롭혀서 생활이 엉망이 돼서 일을 계속 못해서 왔다니깐.
자기는 스토킹 당하는 사람들 이해 할 수 없다고
예전에 자기친구는 스토킹 당하니깐 길에서 옷벗었다고
스토킹 당하는 거는 대달라는 거라고 망가지세요 하면서
본인이 벗어나려는 노력을 안 하는 거 아니냐고, 미친척하고
좀 망가지라고 본인이 행동이 흘리고 다녀서 대달라고 스토킹을 당하는 거래.
기가 막혀서 나는 옛날에 길에서 옷벗다가 스토커들 도망간적 있고,시간 지나서 다시 또 스토킹 당해서 도감청 때문에 조현병 ADHD공부해서 3년을 생활연기를 하면서 미친척 했고. 나는 전혀 남녀관계가 아니라 애초에 이권 정치적인 스토킹이 원인이라고. 이미 생활을 못하게 괴롭혀서 몸도 완전 망가졌다는데도. 내행색이 전혀 망가지지 않았다고 너무 뭐라고 해. 나보고 이상하다고 자기가 보기에는 첩하면 될 거 같다고, 첩을 해주고 대주던가 시집을 가래 및ㄴ이...
나는 계속 존대하면서 선생님 이러고, 듣기 싫어서 대놓고 귀도 막고, 질문 해놓고 자기 생각만 말하고 말을 막지 말라고 죄송한데 조용해달라는데도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말하는게 너무충격이야.
저런ㄴ 먹여살린다고 시설 세금 나가는거 너무 아깝네.
말 걸지 말라는데도 혼자 계속 나한테 시비를 걸고
나는 이야기하기 싫다니깐 계속 행색으로 지적하고,
나는 애초에 엮이기도 싫고 관심도 없는데 님이 상상하는
성적인게 아니라 정치적인 이유로 스토킹을 했는데
기업도 참여해서 아이디어도 훔쳐갔다고.
내가 그걸 못알아보면 지나갔을텐데 알아봤고 가해자가 너무 많아서 해결이 안된다고 가해자가 다양하게 늘어났다니깐.
높은사람들 정치하는 사람도 다 대달라는 거라고?
높은사람들이 님을 그렇게 스토킹 하면서 일도 못가게 따라다니고 괴롭힌거는 님이 안 대줘서 그런거라고? 스토킹에서 벗어날 의지가 없는 거라고 못생기게 왜 안 하냐고 안경도 쓰고 모자쓰고 다 가리고 다니래.
그게 아니라고 정치적인거라서 정권도 움직이는 일이라니깐.
그게 이권이 크다고 예산안에도 영향이가고 나는 어디도 가기 힘들다니고 함부로 말하지말래도 계속 내가 문제래.
언제부터 스토킹 당했냐고 해서 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정치적으로 스토킹을 겪고 그때부터 있다없다 힘들게하던 스토킹을 견디고 공부도 취업도 방해한 설명하기엔 복잡한 사연이 있다니깐.
박근혜 이름 나오자 마자 박근혜 범죄자고 돈 해먹었다고 욕하면서,
소리를 질러. ;;;; 자기 빚은 나라가 왜 안 갚아줄까. 님이 자기 빚 갚아 줄 수 있냐는 ㄱ및ㄴ 범죄자ㄴ 100키로는 되보임.
내가 저및ㄴ이 하는 말들이 너무 기가 차서 미치신 거 같다고
나는 아니라는데 왜 듣기싫다는데 계속 그러냐면서 따지니깐.
자기가 보기에는 내가 스토킹 즐기는 거 같다고 벗어날 의지도 없고
꾸미고 다닌데. 전혀 아님 잠옷입고 몸관리도 안 하고 완전 자연인이고 꾸민거 하나 없음.
나한테 남자들한테 스토킹해달라고 하고 다니는거 같다고 너무 곱게 생긴거 아니냐고 흘리고 다니니깐 스토킹 당하겠죠. 하면서 시비걸어 ㄱ및ㄴ이. 딱봐도 흘리고 다닌다네? 뭘보고 ㅁ칯ㄴ...
나도 일반인이고 무지한데 일반인들은 생소한 스토킹 기술이 많아서 다 가리고 다녀도 폰 바꿔도 추적을 충분히 당한다니깐.
이해 할 수 없다고 님이 의지가 없는 거래. 무식한ㄴ이..
내가 혼자 20초반에 아이큐 검사갔다 왔을 때 130 이었거든.
내가 체감하기에도 난 아이큐 떨어졌다 생각하는데 너무 괴롭혀서 심신미약에 지능이 두자리로 떨어졌다고 해도 저런 및ㄴ 전혀 배울 거 없다는 거 알겠어. 충격먹어서 자는척 이불 뒤집어 쓰고 있는데도 궁시렁 깔깔거렸어 끔찍했어. 범죄 저지르고 감옥 안간다고 사회봉사 받았다고 기뻐하는ㄴ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