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원 다녔을때 좋아하는 프랑스백인이 있었음
학원 사람들이랑 선생님도 계신데 모임에서 나한테 강제키스하고 자기도 나 좋다고 사귀자고 해서 사귐
데이트할때도 막 다시 키스하고 싶다고 해놓고서 5일만에 키스는 너무 빨랐고 자기 실수 라고 우리한테 있었던 일 잊어버리자고 연락와서 바로 헤어졌음
그때는 그냥 문화차이라서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하는거 겠지 했는데 친언니한테 말하니까 엄청 난리치면서 나를 개만만하게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걔 성추행 신고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함
그 일로 선생님들이랑 모든 학원 사람들이 내가 걔 좋아하는거 다 알고 사귈때만 해도 몰랐는데 학원 선생님들이 걔 맨날 클럽가고 모든 사람들한테 플러팅하는 얘라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