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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산사건의 당사자가 이 사건 "무죄"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3 23:50
조회 45 |추천 2

우리 아직 얘가 교도소 간다고 착각하고 계시고 있는 분이 있네요.

우리나라는 경찰과 검사만 있는게 아니라 변호사도 있습니다.

변호사가 이 사건 "무죄"라고 했습니다.

그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뜨리고 단순 신경증에 조현병 걸리게 만드는게 장난 같나요? 대통령이 해외순방나가면 개무시를 당하는 이유에요. 사람들이 알려줍니다. 니 때문에 대통령 해외 순방가면 개무시 당한다고.

따라해봅시다. 긴급조치 위헌 경찰관의 긴급 조치가 헌법에 위반된다는 겁니다.

경찰관님 면접만 인위적으로 떨어 뜨려고 무죄인데 너네는 명백한 진단서가 나오는 상해진단서가 나온다. 이미 주치의 대학교수가 그 사실을 알고 있다.

이 사건 무죄입니다. 그러면 그 면접을 떨어 뜨려라고 했던 주동자는 어째됐겠나요? 다 잡혀갑니다.

아 증거가 없나요?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입증합니다. 면접 떨어지고 조현병 진단 받고 얘는 부산에서 한번도 안 멈췄습니다. 그 동안 부산경찰 뭐했을까요? 얘 면접 떨어뜨린거 시인하고 있었네. 2016년 1월 ~ 지금은 2025년 4월. 10년지났네? 그 미성년자들 이제 나이가 24살에서 29살 사이인데 모를리가 있나? 우리 부산경찰이 부인 하려면 그 미성년자 400명이 다 죽어야 합니다. 종군위안부처럼 하나하나 죽기를 바라겠네. 걔내들 90살까지 산다.

경찰관의 인권침해가 어느 수준인지 아시나요? 법정에서 이 인권침해 했던 사실 하나하나가 다 피고인석 발언에서 나올겁니다. 경찰관이 발언했던 사실 하나하나를 언급하면 예로 들어서 지히철에서 언급하면 그 안이 완전 눈물바다 된다.

우리나라는 경찰과 검사만 있는 줄 아네.

어느 여경한명이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문재인이 사면한다는 것은 니한테 범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거다." 다시 말해서 대통령 지시였다.

오늘 여자한명이 니 재판가면 판사가 재판 내내 눈물을 흘린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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