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너무 커서 감당할 수 없는 것은
인간성을 훼손한다.
새것이 항상 좋은 것도 아니다.
너무 많은 기능을 가진 신제품은
정신을 산만하게 한다.
잘난 것이 늘 좋은 것도 아니다.
잘나서 싸우는 것보다 못나서 화목한 게 낫다.
힘 있고, 많이 알고, 많이 가진 사람은
싸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사람이다.
싸울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행복하지 않다.
그에겐 잘나고 능력 있는 것이 불행의 씨앗이다.
행복하려면 차라리 못나서 잘 어울리는 것이 낫다.
싸울 만큼 많이 알지 말고, 불행할 만큼 잘나지 말라.
필요하지 않은 신제품을 사지 말고
무작정 더 큰 것을 기대하지도 말라.
사는 것만 복잡해질 뿐이다.
잘난 것보다 못난 것이 낫다 ,김홍식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