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질, 정치질로 나 괴롭혔던 동료 있음
그 동료 거짓말때문에 회사 사람들이 나를
오해 하는 일이 생김
따돌림 심하게 당했고, 퇴사했음
퇴사한지 1년 반 정도 지났고
퇴사후 유튜브랑, 블로그 하고 있음
운좋게 구독자들이 많이지고
조금 뜨기 시작하고 정산도 조금 받았음...
원래 퇴사 하기 전부터 유튜브랑 블로그
취미로 했다가 시간 많아져서 유튜브랑
블로그에 시간 많이 쏟아서 그런지
퀄리티 좋은 컨텐츠 올리수 있었음.
광고도 몇개 들어오고 해서
돈도 조금씩 쏠쏠하게 벌고 그랬는데..
제 컨텐츠를 좋게 보고 있다면서
협업 프로젝트를 제안 한다는 이메일 받음...
회사가... 전직장.... 그리고 메일 보낸이는
정치질하고 이간질했던 그 직원
저인거 알고 일부러 보낸걸까요?
얼공은 아니예요...
그만큼 제 채널이 떡상 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기분이 좋은듯 나쁜듯 복합적인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