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결혼하는데 남편 백수 소문 돌더니
결국 방송에서 울어버림;; 이거 보면 다르게 보일 듯
가수 에일리가 예비 남편 최시훈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며 루머로 인한 속상함을 털어놨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최시훈은 '백수 루머'로 인한 억울함을 토로하며 “진짜 열심히 사는데 자꾸 무시당한다”는 말을 남겼다.
에일리는 오히려 남편이 본인이 악플을 볼까 봐 먼저 다 막아준다며, 그런 남편을 보며 더욱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진심은 커뮤니티와 SNS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에일리 인스타그램
▶ 최시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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