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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 명이 또 무기징역인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6 01:29
조회 60 |추천 2

지금 한 2016년도에 이미 경무관 한명이 무기징역이 선고가 됐거나 자살을 했을거구요.

또 다른 한 명이 무기징역 같아요. 아마 이 사람도 경찰관인데 아마 자신의 딸 때문에 목숨을 걸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어떻게 버텼는지 알려드릴게요.

원래 운동을 하거나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렇죠? 엔돌핀이 돌거든요. 그런데 마음 속에 사람이 그걸 알아내서 일부로 기분이 좋을때 바늘로 찔러서 기분을 잡쳐놓는겁니다. 그런데 그걸 3천번을 그래요.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다 초토화 되고 신고가 들어온 이유다.

그래서 애가 이제 피가 마르니까 신경이 극도로 날카로워지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는거죠.

그래서 그 마을에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사건을 벌인 적도 없는데 사건도 터진거죠.

이거는 조금만 쉬면 되는 문제인데 계속 밀어붙이고 결국 사건하나가 터져야만 끝날거 같고 그 신경계를 계속 바늘로 건디는데 애가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는 공격을 하는거죠.

예로들어서 우리 2011년도에 해적으로 인해서 석혜균선장 있지요? 걔처럼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는 공격을 한거다.

그러니까 얘가 신경계가 예민해지고 신경계가 끊어질거 같은 공격을 해된거다. 그러니까 자다가 목숨 잃을 수 있는 공격을 한거다.

너네는 너무 무자비한 공격을 하고 "이게 니를 위한거다."하고 애를 못 참게 공격을 한거다. 다시 말해서 "니가 못 버티면 죽을려면 죽어라."라고 "니를 도운거다."하거든요?

또 다른 한 사람이 무기징역인거다.

지금 나의 예상으로는 지금 부산지검 검사나 부산경찰청 경정이상 간부 중에 목숨 잃은 사람이 있다.

이런 수사는 일반 수사는 아니고 특수수사다. 마루타 생체실험한거지요.

이거는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어느 정도 FACT를 근거로 알아보지 않았다면 무조건 자살하는거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상대방은 명백한 잘못이 있는데 그냥 밀어 붙인거다. 이렇게 될려면 너네 시고친 동료는 조직내에서 완전히 개취급을 당해야 하고 그래야 한다.

예전에 부산에 모 경찰서에서 계속 단란주점과 경찰관의 유착이 형성되고 계속 뒷돈 받았다는 소리가 들려오니까 경찰서가 위험해 쳐해지니까 한번 털건 털고 가겠다 하고 단란주점을 도끼로 내려치면서 단속하고 그랬죠?

또 다른 한 사람이 아마 무기징역일 겁니다.

이제 무기징역자는 더 이상 없습니다.

얘 그런데도 또 웃고 있다. 아주 외유내강의 표본이다. 얘는 진짜 마음씨가 아주 천사인거다.

아마 경찰관들 무리한 수사 하다가 엄청난 욕을 먹었을거다.

그러니까 경찰관들 일부가 내가 "핵사이다 발언"하는데 진짜 떨거든요. 이게 엄청난 인권침해인거다.

이제 경찰관들 여기서 한번 더 밀어붙이죠. 어째될까요? 이제 시민들 다 들고 일어난다.

이 무기징역 대상자는 누군지 모르겠는데 무기징역인건 확실하다.

대한민국에서 이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정신력은 아무도 못 이긴다. 거짓말이 아니라 이렇게 돈 벌면 재산 1조다.

미성년자나 20대 초반 대학생이 이거 경험하면 90%도 아니고 무조건 다 자살한다.

이거 판사한테 말하면 진짜 다 운다. 재판정이 눈물바다가 된다.

아무래도 인성이 결여된 경찰이나 검사가 있었던거 같다. 공부는 잘했으나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깡패같은 사고방식을 가진거 같다.

아마 경찰로 치면 강남 버닝썬 사건의 수사를 맡은 사람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수사 끝나고 경찰퇴직해버리는 경우이기도 하다. 다시는 수사에 수사도 싫다. 그 총경 한명 퇴직했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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