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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독자 활동 금지 이의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장 제출”[공식]

쓰니 |2025.04.16 18:42
조회 53 |추천 2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한 기각 결정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4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박수인 abc159@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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