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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에서 평형수 문제에서

천주교의민단 |2025.04.16 20:42
조회 26 |추천 0
돈이 덜 들어간다..그러니 돈 더 번다..그렇게 죄 짓는 것은예수만 믿으면 아무 문제가 안된다죽었다?

그런게 뭐가 중요하게 되나..하나도 그런 게 없다가 되는구원파 교리..

그건 전부 오류이죠지금까지 살펴 온그 모든 것에서

그런데그런 오류를 기반으로돈을 막 벌어보자며
그렇게불의하게 모은 재산은재난의 날에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예수님 말씀이고구약에도 자주 등장하는 하느님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문제가 또  뭐가 있느냐 하면자기 죄를 돌아 보아야 해서자기 죄를 생각할 때겸손하게뭐라고?

남을 정죄하면 안된다며남을 심판하지 말고남을 판단하지 말고그래서결국 평형수 문제 나올 때그냥 넘어가라는 식이당연히 허용이 되는 수 밖에 없었다..구원파 구원 신학의 오류 때문에 벌어진 일이 되는..그러니 구원파 교회다 닫아라.

이것입니다.
거기에 뭐 원수를 사랑하라그러면 그것은 막아서원수가 더 죄를 못 짓게 해야지 되는 거지..그건 불의에 가담하는 죄이지..뭐..하는 그 말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지금 그것이랑 무슨 상관이지?세월호 사건을 미리 예방하는 사회는그런 것을 이상하게 해석해서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실패하는 일이그런 식으로는 발생하지 않는다..기본이 없는 거죠..신학을 하는...뭘 해도 다 기본을 갖추지 못할 사람들입니다.
어디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이..있을 수가 있습니까바른 말할 자격?세례 성사 받았으면 그냥 무조건 해야지그것을 하지 않은 그 자체가 늘 죄이다..그게 지옥가는 죄인데뭐 자격을 갖추고 이런 것은죄책감이 많은 사람들이발끈을 하기는 하는데어디에서/그 주구장창 죄 짓고 살면서..21세 청년이 광주에서 민주화 시위 하다가발에 총을 맞고 장애를 겪게 되어 살아갈 때천주교 신자가 얼마나 힘들었겠니...나는 지금도 똑같이 적어도 말로라도 갚아..그것을 어떻게 참아..그런 일이 있는 것이라면..여기 와서라도 써도그것을 뭐라고 해도 되나..정말 나쁜 사람들이죠...불의에 가담하라는 것이고..그 편을 들면 안된다고 하니까..피해자 편을 들지 말라이 따위 말을 누가 해...어?
그렇지 않습니까?이웃 사랑이 먼저이기 때문에악행을 저지르는 가해자..미리 막아야지..너 잘못하지 말라그것은 꼭해야 하는 일이고안하면?지옥 가야지..그 정도로 그러면죄인은 죄인의 죄 대문에 죽겠지만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묻겠다..왜..
뒤끝작렬이야?이 가해자 패당들...그건 성경에 나오는 말씀이다에제 33,3인가 9인가..에스겔개신교 성경으로는..우리 다같이 죄짓고 살지 말자..그러자는 것인데그냥 평생을 두고 고해성사도 없이 살아서인지원래 그 창시자들이 전부 열등감이 강한지..
지겨워요 지겨워뭐 바른 말인데너만 옳으냐며..그게 다 큰 어른들이 어린이에게할 말이냐?그 때에나지금이나
예수님께서 죄인들과 함께 하셨다..어디 거기에 자기 죄를 뉘우치지 않고당당하게 대드는 인간이 있었나..다 뉘우치는 사람들이었지..
예수님께서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시는 것은무슨 그..정치적은밀한 검은 거래 오고 가는데거기에 한 번 끼어 들어 한탕해보자..그게 아니라는 것이죠..복되어라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않고죄인들과 한 길을 걷지 아니하며주님의 법을 날마다 되새기는 사람법철학 관점에서 주님의 법...법의 궁극적 목표인 정의를 위해읽고 읽고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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