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이 말 놓기까지 19년 걸렸다는데 그 이유가 진짜 찡하다
소녀시대 서현이 멤버들에게 말을 놓기까지 19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서현은 효연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반말은 하고 싶었지만 언니들이 어색해하니까 내가 하면 안 되나 생각했다”며, 최근에서야 수영, 유리, 티파니에게 말을 놓게 됐다고 고백했다.
과거 언니들의 장난에 울기도 했던 기억을 털어놓은 서현은 “이제는 눈물도 안 난다. 오히려 강해졌다”고 말했다. 팬들은 “서현 진짜 성장했다”, “이제야 완전한 동등한 팀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현은 오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 서현 인스타그램▶ 서현 유튜브 영상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