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경찰관이 내 면허 점수를 조작해서 올려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8 23:44
조회 81 |추천 2
(너네는 애를 비난하려고 하다가 니 경찰동료까지 버려가면서 내를 깎아 내릴려고 하니까 너네가 욕을 먹는 이유다. 영혼을 팔아드시까요.)
어려운 면허를 딸려고 합니다. 도로주행 합격율이 30%도 안 됩니다. 저 뒷자리에 있는 사람은 4번만에 합격합니다.
저는 처음 도로주행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서툴렀습니다. 그래서 20분이 지나서 탈락합니다. 그런데 남자 교통경찰관한테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번에는 꼭 합격하겠습니다."하는데 교통경찰관이 "그런 모습 보기 좋습니다. 다음 번에는 합격하세요."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얘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혼자서 끝까지 연습하고 도로주행연습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 결과 2주후에 다시 도로주행 면허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여자 교통경찰관입니다. 제가 실수한 것은 깜박이를 켜지 못했다는거 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교통경찰관이 그럽니다. "운전을 아주 잘하십니다. 경력자 못지 않게 잘하십니다."라는 칭찬을 듣습니다.
결국 합격합니다. 2번만에 합격합니다.
얘는 한번 열이 뻣치면 스스로 노력을 해서 달성하라고 하고 엄청난 노력을 해서 불과 2주만에 합격을 해버리거든요. 그런데 교통경찰관 조차 운전실력이 좋다고 합니다. 얘 성격이 드러나거든요.
이거는 경찰조차 인정하는 모습이지 않나요?
그런데 저기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이 이럽니다.
"니 그거 합격 한 이유가 원래 니 실력이 안되는데 그 교통경찰관을 유혹해서 점수를 올려준거다."라는 소리를 합니다.
이거는 말이 안되는 소리에요. 그 도로주행을 하면 그 점수가 자동적으로 체크가 되는 건데 이 도로주행 점수를 올려줬다고 하는 겁니다. 만약 그 점수를 올려주면 그 교통경찰관은 파면이 되고 교도소를 들어가야 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아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겁니다.
사람이 인정을 할것은 인정을 하고 그가 노력해온 결과나 성격을 인정을 해야 하는데 이거는 인생자체를 비난하려고 하다보니까 안되니까 이제는 자신의 부산경찰청 교통과 직원도 무시를 하게 되는거지요. 이거는 말이 안되는 짓이에요.
얘가 이런거에 열이 터져서 밖에서 소리도 지르고 글도 쓰고 한겁니다. 그렇게 애를 비난할게 없나요?
그러면 이렇게 해봅시다. 도로주행하기 전에 교통교육을 받거든요. 그 사람도 경찰관일텐데 뭐라고 했는지 아시나요?
저한테 질문을 했는데 답변을 하니까 "이 사람은 단지 진짜 합격을 하려고 공부한게 아니라 진짜 운전을 잘해볼려고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어요.
사람 인생을 비난하려고 해도 욕만 먹는가 보네요?
그 제가 국가기관에 면접 1등을 했다고 했죠? 제가 그런 말을 왜 했겠나요? 얼마나 애를 깎아 내리고 비난하려고 했으면 애가 자신이 성품이 바르다고 했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비난 하는 사람들을 보니까 얘보다 낮다는 생각도 안 듭니다.
어느 헬스장에 찾아외서 여자가 알려주던데...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이게 진짜 무슨 말인지 너무 와 닿아요. 저렇게 하니까 죽지요.
경찰관님 저를 비난하려고 이제 말도 안되게 같은 부산경찰 동료도 무시하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시나요? 아예 말도 안되는 부정을 하시니까 진짜 죽지요.
너네는 너네를 부정하다가 너네가 감사 받을 짓을 한다.
이거는 인생자체를 싸그리 비난하려는 짓이다.
같은 부산경찰이라도 판단이 다른거다. 그 교통경찰관은 얘가 국가기관에서 일할 때의 모습을 보는거다. 그러니까 칭찬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