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두 아들을 위해 46억 단독주택 마당에 트램펄린을 설치한 근황을 공개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황정음은 SNS를 통해 아들들과 뛰어노는 모습을 전하며 현실 육아의 진짜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이혼 소송과 방송 복귀, 짧은 열애 등 다양한 이슈를 겪은 황정음은 팬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 황정음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