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올해 16세인 시후는 키가 188cm에 달하며, 발 크기도 서장훈 수준으로 성장했다. 뽀로로 성우 이선은 시후를 위한 따뜻한 영상 편지를 전했고, 골프 유망주로서의 성장 소식도 전해졌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강호동 아들 대박이다", "골프 선수로 성공할 듯"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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