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령은 성경에서의 세가지 중 하나다.
까니
|2025.04.20 07:48
조회 26 |추천 0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틀렸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검증이 안됐다.
개신교는 성령만 있는 일반인이다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증거"가 성경구절조차도 너무 많을 뿐,
그들의 일방적인 주장에도, 그들은 그들의 주장대로
절대 일반인들은 아닙니다.
성경도 불태운 그들입니다.
개신교는 오늘도 외칩니다.
"자, 내 성령을 보아라."
그런데, 성경에서는 성령만을 개신교처럼 "보아라, 성령이다. 이는 증거다" 라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아라.
"물과 피다. 그리고 성령이다."
라고 성경에서는 이야기 하시지,
눈앞의 증거만을 따지는 개신교와 달리, 허접하지 않은
프로 진리 그 자체인, 성경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물과 피.
더하기 개신교.
증언하는것이 위의 셋이다.
모르실까봐 써드립니다.
개신교는 성령.
6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셋 중에 둘밖에 없다?
0.7 또는 0.3 이것을 누가 완전하다고 말합니까.
소수점을 누가 완전하다고 생각합니까.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1도 안되는 수는 소수점자리의 수일뿐만 아니라, 자연의 상태에서 바라볼경우, 볼품없는 먹다남은 사과 하나이며,
이 최소한의 자연수 1도 완성이 안되는 소수점자리의 수는 자연상태에서 따진다면 상품가치도 없을뿐더러
종교에 있어서는 안되는, 즉 하나(1)도 성사시키지 못하는 수이며, 불완전함을 뜻하므로, 이는 없어야될 종교가 종교가 된 경우가 이에 속하게 됩니다.
없어야될 먼가 부족한 종교가
자연수 1이라는 최소한의 자연수도 성사를 못시키는 개신교는
굳이 수로 나타내라면 0.3 또는 0.7정도가 되지 않겠습니까.
자연의 상태에서는 "0"이 없는것을 뜻함이고,
1이나 2 등등 이러한 자연수들만이 존재합니다.
0.7 또는 0.3은 완벽한 자연수에는 없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1로 완전해야지
0.7 또는 0.3은 자연수가 못되어서, 수학에서나 존재하는 게 가능한 수로써, 일반사회에서 또는 자연의 상태에서는 없는 수, 소수점 자리의 수로써, 불완전한 수는 수학에서나 쓰이는 수입니다.
원시시대에서 "사과1개를 달라"고 하지,
"사과 0.6개를 주십시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것입니다.
자연수는 1,2,3.... 인 것입니다.
종교 하나, 종교 둘이라고 하지
종교 0.7개 종교 0.3개는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