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서성거리지말고
직접적으로 한번 만나자고
대화한번 해보고싶다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다
나이가 먹은 만큼
서성거리고 머뭇거리기보다는
직구로 너의마음을 던져줬으면 좋겠다
받든 못받든 그건 상대방의 공이니
나는 준비가 다 됐어 물론
너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보다는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훨씬커서
다 받을 준비가 됐다는 말이야
아마도 너보다 내가 더 초조한걸 모르겠지
지금 다가가지 못하는이유중하나는
너가 나를 알게된순간 떠날까봐
다른 사람들처럼.... 너랑 일대일로
눈마주치면서 편하게 대화하는 날이오길
그날에는 너가 나를 여자로 봐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