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상트 롱패딩을 세탁 맡겼는데
이렇게 로고 패치가 아예 뜯어져서 상품가치가 없어져서 왔어요.. 다른 패치들도 다 달랑달랑 거리고요…
제품 택에 찬물로 최대한 빨리 단독 세탁하라고 적혀있었고, 제가 물세탁으로 맡겼거든요…
다 결제하고 집에 와서 이렇게 된 거 발견하고
들고 가서 말하니
종종 이런다. 스티커가 원래 너무 약했다. 데상트 업체가서 이야기하라. 이러시며 아이롱으로 덜렁거리는 패치 몇 개만 한 번 눌러주고 보내네요;;
근데 이게 제가 작년에 중고로 산 2017년도 제품이여서
산 매장도 모르고 as시기도 지났을 확률이 높거든요..
너무 속상한데, 세탁 맡긴 제가 잘못한건가요???ㅠㅠ 원래 이런건가요?
당연히 세탁 맡기기 전엔 뜯어짐, 떼질려는 기미 하나도 없던 패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