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조용하고 말 수가 적어도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자기 할 거 하면서
조용하고 차분한 애들은 좋은데,
사교성 사회성이 부족하고 말주변도 없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것도 힘들어하고
소심하고 내성적인 애들은 편견 있음.
이야기할 때 목소리가 작은 것도 짜증나긴 해.
바로 앞에서도 안 들리면 미침.
주위에서 일일이 다 챙겨주긴 해야 하고,
이야기할 때 뒤늦게 말하는 것도 속 뒤집어지고.
성인 되어서까지 소심한 건 잘못이 맞음.
사회생활하면서 남들한테 피해만 주고.
소심하고 내성적이라도 남한테 피해는
주지 않도록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