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강지용 사망…권은비 사촌이었다고;;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전 축구선수 강지용이 3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강지용은 형의 극단적 선택, 경제적 어려움, 가족 갈등 등 복합적인 사연 속에서 힘겨운 삶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을 통해 공장 근무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며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고, 가수 권은비의 사촌으로 알려져 팬들 사이에서도 많은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발인은 25일 오전 천안추모공원에서 진행된다.
▶ 강지용 인스타그램▶ 권은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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