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전 멤버 태일이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선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공범들과 함께 항거불능 상태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고, 5월 12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해당 사건은 특수준강간 혐의가 적용되며, 경찰은 구속영장까지 청구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후 SM은 태일을 그룹에서 퇴출시켰고 전속계약도 종료됐다..
NCT 전 멤버 태일이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선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공범들과 함께 항거불능 상태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고, 5월 12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해당 사건은 특수준강간 혐의가 적용되며, 경찰은 구속영장까지 청구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후 SM은 태일을 그룹에서 퇴출시켰고 전속계약도 종료됐다..